기사최종편집일 2023-01-3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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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가요제' 하니 파트너 "하니, 천사인 줄 알았다" 고백

기사입력 2016.12.23 09:5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EXID 하니가 듀엣 파트너를 설레게 만든 사연이 공개된다.
 
23일 방송되는 '듀엣가요제'에서 EXID 하니는 지난주 반전 허스키 보이스로 모두를 놀라게 한 ‘싸구려 커피’ 무대에 이어 더욱 강력한 2라운드 무대를 준비했다.
 
하니는 2라운드 무대에서 특유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지난주와는 또 다른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패널로 출연한 이지혜는 ‘중저음의 섹시함이 살아있는 무대라 너무 좋았다’며 하니의 반전 목소리에 놀라워했다.
 
무대 후 하니의 듀엣 파트너인 채창욱은 함께 한 소감을 묻자 곧바로 ‘천사인 줄 알았다’, ‘눈 마주치고 웃을 때 광채가 났다’며 수줍게 고백했다.

채창욱은 또 하니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며 즉석에서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다소 반전이 있는(?) 선물의 정체에 스튜디오에 웃음이 터졌다.
 
EXID 하니와 파트너의 2라운드 무대는 23일 오후 9시 30분 MBC '듀엣가요제'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니를 비롯해 휘성, 김현정, 솔비, KCM, 길구봉구 봉구, 뮤지의 무대가 준비돼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MBC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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