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2.19 09:07 / 기사수정 2016.12.19 09:0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아임쏘리 강남구’가 베일을 벗었다.
19일 첫 방송된 SBS 아침연속극 ‘아임쏘리 강남구’가 더욱 흥미진진하게 관전할 수 있는 포인트를 공개했다.
▲ 상처투성이 인생을 보듬는 따뜻한 드라마
먼저, ‘아임쏘리 강남구’는 모아(김민서 분)와 도훈(이인)의 바쁘고 정신없는 삶에서 시작한다.고아 출신 모아는 고모집 쪽방 신세를 벗어나기 위해 오늘 하루도 투잡을 뛰며 열심히 산다. 도훈도 영어 학원에서 공부하고 중국집 배달을 도우며 취직하기 위해 매진한다. 조금씩 부족하고, 상처가 많은 가족들이지만 한데 모여 살면서 서로를 치유해가는 과정이 보는 이의 가슴을 따뜻하게 적셔줄 예정이다.
▲ ‘혈연’이 아닌 ‘인연’?…新가족열전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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