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2.06 15:28 / 기사수정 2016.12.06 15:2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신예 장동윤이 데뷔 4개월만에 JTBC 새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주연으로 발탁돼 화제다.
장동윤은 오는 9일 첫 방송될 JTBC '솔로몬의 위증'에서 극의 중심축을 잡고 있는 고교생 한지훈으로 분한다.
장동윤은 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열린 '솔로몬의 위증' 제작발표회에서 "4개월만에 주연을 맡게 됐다. 기쁘기도 하면서 부담도 된다"라고 참여하는 소감을 전했다.
또 과거 편의점 강도를 잡은 훈남으로 화제가 됐던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사실 그 이후 SNS에 화제가 돼서 소속사에서 연락이 왔고, 데뷔도 하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계시는데 강도와의 격투는 없었다. 그 당시에 이슈가 됐던 부분은 재치있게 친구한테 전화를 하듯이 경찰한테 신고를 한 것이었다. 사실 실제로는 겁이 많아서 격투를 하진 않았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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