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3-04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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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측 "'그리고, 봄' 여주인공 긍정 논의 중"(공식입장)

기사입력 2016.11.23 09:19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걸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가 MBC 특집극 출연을 검토 중이다.

한선화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한선화가 MBC 2부작 '그리고, 봄' 여주인공 캐스팅 제안을 받았다. 현재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며 아직 확정은 아니다"고 밝혔다.

한선화가 제의를 받은 역할은 과거 1976년과 현재 2016년을 넘나드는 1인2역이다. 시크릿을 떠나 연기자로 전향한 후 첫 주연으로 나서는 작품이기 때문에 한선화의 변신에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한선화는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로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시작해 tvN '연애 말고 결혼', MBC '장미빛 연인들'까지 연이어 활약하며 연기자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52부작이라는 긴 호흡의 '장미빛 연인들'을 안정적으로 이끈 한선화는 그해 MBC 연기대상' 여자신인상과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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