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08 08:26

[엑스포츠뉴스 박진태 기자] "영입 후보군에 있다."
일본 스포츠 전문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8일 "지바 롯데가 새로운 외국인 타자 영입 후보로 이대호를 포함시켰다"라고 보도했다.
올해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활약한 이대호는 104경기에 출장해 타율 2할5푼3리 홈런 14개 타점 49개 득점 33개를 기록했다. 2016시즌을 마지막으로 이대호는 시애틀과 계약이 만료돼 FA(자유계약) 신분이 됐다.
지난 귀국 인터뷰에서 이대호는 거취에 대해 심사숙고 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 당시 이대호는 "출장 시간과 함께 능력을 인정받았으면 좋겠다"라며 거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조건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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