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25 23:04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진태 기자] "마지막 관문, 하나 남았다."
NC 다이노스는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8-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NC는 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기록하며 창단 첫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 여러가지 악재가 있었지만, 똘똘 뭉쳐 이겨낸 NC는 시즌 전 목표였던 한국시리즈 우승을 도전하게 됐다.
4차전 NC는 에릭 해커의 7이닝 1실점 105구 역투와 함께 팀 타선이 응집력을 발휘하며 승리했다. 에릭 테임즈와 박석민, 김성욱은 홈런 한 방씩을 터뜨리며 침묵하던 타선을 이끌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