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04 10:16 / 기사수정 2016.10.04 10:17

[엑스포츠뉴스 박진태 기자]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포스트시즌 동반 진출을 기념하기 위해 '클래식 유니폼'을 착용한다.
LG는 "8일 시즌 홈경기 최종전(두산전)을 맞아 '클래식 유니폼’을 착용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친다"고 4일 밝혔다.
LG는 '한지붕 두가족'인 두산베어스와의 6번째 포스트시즌 동반 진출을 기념하기 위해 검정색 '클래식 유니폼'을 착용하고, 두산베어스는 '올드 유니폼'을 착용하여 서로의 포스트시즌 선전을 기원한다. 경기 전에는 팬 감사 메시지를 적은 '모터 패러글라이딩 비행시범'이 야구장 상공에서 펼쳐진다.
1루 내야출입구 광장에서는 팬들이 선수단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 메시지를 자유롭게 남길 수 있는'Wish Ball' 이벤트가 운영된다. 경기 중에는 응원단장과 치어리더의 특별공연이 펼쳐지고, 'OLED TV를 잡아라' 이벤트를 통해 LG전자에서 제공하는 OLED TV 1대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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