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9.08 13:3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KBS 2TV 추석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헬로 프렌즈-친구추가' 녹화에 참여한 출연진들의 출근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KBS 2TV 추석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헬로 프렌즈-친구추가'는 나이 차이, 세대 차이, 생각 차이를 허물고 전 세대가 친구가 될 수 있는 교감 버라이어티 토크쇼다.
8일 오전 8시 '헬로 프렌즈' 녹화를 위해 KBS로 향하는 스타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헬로 프렌즈'의 MC 군단인 윤종신-김준호-서장훈-허지웅-윤두준을 비롯해 이른 아침에도 빛나는 외모를 자랑하는 아이돌 군단 에이핑크-비투비-강남-아이오아이-여자친구-다이아-우주소녀-솔빈의 모습이 포착된 것.
특히 아재들의 출근길 모습은 천태만상. 예능감이 충만한 김준호는 시선을 강탈하는 '퉁퉁 부은 얼굴'로 출근해 웃음을 유발한다.
서장훈과 허지웅의 극과 극 출근길 패션이 웃음을 자아낸다. 서장훈은 캐릭터 티셔츠와 트레이닝 바지로 편안한 출근길 패션을 추구하고 있다. 반면, 허지웅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진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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