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2.09 11:34 / 기사수정 2015.12.09 11:55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아담 드라이버가 영화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감독 J.J. 에이브럼스)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J.J. 에이브럼스 감독과 배우 데이지 리들리, 존 보예가, 아담 드라이버가 참석했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서 아담 드라이버는 '스타워즈' 시리즈의 대표 캐릭터 다스베이더를 이을 새로운 악역이자 거대한 전쟁의 서막을 여는 다크 포스 카일로 렌으로 등장한다.
이날 아담 드라이버는 "대규모의 작품에 참여하는 것은 많이 기대도 됐지만 두려움도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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