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18 07:01 / 기사수정 2015.08.18 07:01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가 동시간대 최하위로 출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별난 며느리'는 6.0%(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14.5%)보다 0.7%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오인영(다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종갓집에 도착한 오인영. 사람들의 환대가 있을 거란 오인영의 기대와는 달리 사람들은 오인영을 알아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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