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28 08:12 / 기사수정 2015.07.28 08:1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영화 '협녀, 칼의 기억'(감독 박흥식)이 영화 속 세 명의 검객 유백, 월소, 홍이의 미공개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유백(이병헌 분)은 모든 것을 다 가진 고려 최고 권력자이지만 눈빛에는 알 수 없는 고뇌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과거 민란을 주도했으나 권력을 탐해 동료와 백성을 배신하고 원하던 모든 것을 얻은 그에게 남겨진 고뇌는 무엇일지, 알 수 없는 속내를 품고 있어 그에 대한 호기심은 더욱 커져만 간다.
대의를 무너뜨리고 배신을 택했던 유백을 향한 복수심에 평생을 살았던 월소(전도연)의 모습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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