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21 14:38 / 기사수정 2015.07.21 15:45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채널 소녀시대' 오관진 PD가 소녀시대를 극찬했다.
2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오관진 PD를 비롯해 소녀시대 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수영, 윤아, 서현이 참석했다.
이날 오관진 PD는 '소녀시대 섭외 이유'에 대해 "기획부터 소녀시대만 생각했다. 소녀시대가 아니면 프로그램을 안한다고 생각했다. 그만큼 열정적으로 섭외했고, 소녀시대도 흔쾌히 출연을 허락해 줬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걸그룹과 리얼리티를 만들 때 많은 분들이 소녀시대를 1순위로 놓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이며 소녀시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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