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11 23:05 / 기사수정 2015.07.12 00:52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청춘FC 헝그리일레븐'에서 신태용 감독이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다.
11일 KBS 2TV 논픽션 버라이어티 '청춘FC 헝그리일레븐'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공동감독 안정환과 이을용은 본격적인 선수선발에 나섰다.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수를 선발하게 될 이번 오디션에는 이틀간 525명이 참여했다.
첫 째날 안정환과 이을용, 이운재와 최진철에 이어 둘 째날에는 최진철을 대신해 신태용 올림픽감독이 심사위원에 합류했다. 이어 네 사람은 두터운 친분을 과시하며 가벼운 농담을 주고 받으며 원석 발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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