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11 19:03 / 기사수정 2015.06.11 19:05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그룹 엠블랙이 3인조 첫 무대를 꾸몄다.
엠블랙은 1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거울' 무대를 선보이며 3인조로 변신한 이후 첫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엠블랙 지오는 이 무대 직후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아 성대결절 직전 단계라는 진단을 받았다. 엠블랙 소속사 제이튠캠프 관계자는 11일 엑스포츠뉴스에 "일단 지오는 약을 먹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엠카운트다운' 방송은 사전녹화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이번 활동에 대한 열정이 있는만큼, 음악방송에는 일정 변경 없이 오를 예정이지만 목 상태에 따라 AR이 일부 수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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