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03 16:59 / 기사수정 2015.06.03 17:04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한끼의 품격'이 쿡방의 새로운 장을 열 수 있을까.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KBS JOY 요리쇼 '한끼의 품격'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고현PD를 비롯해 홍진경, 조세호, 레이먼킴, 요나구니 스스무, 사유리가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끼의 품격'의 1회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홍진경과 조세호는 출연자들의 사연을 소개했고, 레이먼킴, 요나구니 스스무, 사유리는 그 사연을 유추하며 톡특한 형식을 암시했다. 셰프가 전면에 나서는 것이 아닌 출연자들의 높은 비중이 시선을 끌었다.
1회에서는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독특한 느낌의 출연자가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패널들이 사진을 확인하고 이를 나름의 방식으로 해석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웃음이 이어졌다. 그리고 사연의 주인공이 직접 등장해, 익숙한 음식을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요리한다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 만들었다. 출연자의 요리에 멤버들의 반응은 '한끼의 품격'의 새로운 재미요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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