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22 13:3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속 가녀린 뱀파이어 소녀 설현이 애처롭게 우는 모습이 포착됐다.
22일 방송될 '오렌지 마말레이드' 3회에서는 설현(백마리 역)의 심장을 철컹거리게 할 사건이 그려질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설현은 뱀파이어라는 정체를 숨기기 위해 인간 흉내를 낸다거나 주식량인 혈액팩을 숨어서 먹는 등 만만치 않은 생활을 해나갔다.
또한 여진구(정재민)의 눈 안에 들면서부터 그를 좋아하는 길은혜(조아라)가 꾸민 음모로 수난을 거듭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