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20 13:08 / 기사수정 2015.05.20 13:09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그룹 빅뱅이 KBS 2TV '해피투게더3'를 통해 소속사 YG에 대한 뒷이야기를 공개해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해피투게더'는 '빅뱅 특집'으로 꾸며져 100분 동안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드래곤(G-DRAGON), 태양, 탑(T.O.P), 대성, 승리, 완전체 빅뱅이 출연해 데뷔 10년차 아이돌의 최강 예능감을 자랑한다.
이날 폭로전의 시동을 건 사람은 바로 지드래곤이었다. 지드래곤은 "처음과 가장 많이 변한 것은 양현석 사장님이다"라며 거침없이 양현석 대표를 언급했다.
그는 이어 "사장님이 예전에는 사무실 밖에 잘 안 나가셨다. 지금은 피부과에도 계시고, 옷 매장에도 자주 가신다. 약간 연예인 병에 걸리신 것이 아닌가 싶다"고 말해 웃음 폭탄을 터뜨렸다. 지드래곤의 폭로가 끝나기가 무섭게, 곳곳에서 양현석을 목격했다는 증언이 잇따르며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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