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21 08:09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MBC 새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유연석이 서울 시내 한복판을 달구는 '마성의 기수'로 변신했다.
다음 달 첫 방송될 '맨도롱 또똣'은 '홍 자매' 홍정은, 홍미란 작가와 박홍균 PD가 2011년 '최고의 사랑' 이후 재결합,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극 중 유연석은 제주도에 위치한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의 오너 쉐프 백건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무엇보다 유연석이 복잡한 서울 시내 한복판에 유유자적 말을 타고 등장한 '이색 풍경'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렌지색 피케셔츠에 검은색 승마 모자를 착용한 채 남다른 기럭지가 돋보이는 '명품 기수 패션'을 완성한 유연석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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