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07 11:34 / 기사수정 2015.04.07 11:3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마카롱' 정인영이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7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가양동 IHQ 1층 스튜디오에서 KBS W '마카롱' 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백일두PD와 출연진 전현무, 변정수, 정인영 아나운서, 패션 스타일리스트 구동현, 리빙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희선이 참석했다.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마카롱'을 통해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하게 된 정인영은 이 자리에서 "전현무, 변정수 씨와 함께 프로그램을 하게 된 것만으로도 정말 좋다. 뭐가 됐든 다 해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려고 한다"고 얘기했다.
이어 "제가 '마카롱'의 여자 출연자 중에서는 유일하게 싱글이다. 제 나이대 눈높이에 맞게 실제로 정보를 드릴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 저와 전현무, 변정수 씨의 공통점이 궁금점이 많다는 거다. 전문가와 함께 하는 거라 답변도 바로바로 드릴 수 있다. 안방까지 생생함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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