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03 21:07 / 기사수정 2015.03.03 21:39

▲ 1대100 유호진 PD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1대100' 유호진 PD가 '1박2일'에서 "출연과 밉상을 맡고 있다"고 말했다.
유호진 PD는 3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1인 도전자로 출연해 100인과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유 PD는 '1박2일' 촬영 첫 날 36시간 동안 공복상태로 있었다. 긴장이 되면 잘 못 먹는다. 오늘도 점심을 못 먹었다. 이 스튜디오가 KBS를 대표하는 스튜디오다. 그래서 긴장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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