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4.09.07 22:27 / 기사수정 2014.09.07 22:27

▲마마
[엑스포츠뉴스=임수연 기자] '마마' 정준호가 윤찬영에게 사과했다.
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마마' 12회에서는 문태주(정준호)가 한승희(송윤아)의 아들 한그루(윤찬영)이 자신의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날 문태주는 자신의 이야기가 소문으로 돌자 학원을 빠진 한그루를 발견한 뒤 그에게 다가가 "왜 밥을 혼자 먹느냐"라며 안쓰러운 듯 바라봤다.
이에 한그루는 "엄마가 집에 있어서 혼자 먹는거다. 원래 그냥 사이 안 좋았다. 그런데 이번에는 내 얘기를 들어 줄 알았는데.."라며 서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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