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15:11

처음 머리 묶은 딸, 어딘가 어색하지만 '너무 귀여워!'

기사입력 2014.04.11 11:58

대중문화부 기자
처음 머리 묶은 딸의 사진이 화제다. ⓒ 온라인 커뮤니티
처음 머리 묶은 딸의 사진이 화제다. ⓒ 온라인 커뮤니티


▲ 처음 머리 묶은 딸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처음 머리 묶은 딸'의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해외 SNS에서는 '처음 머리 묶은 딸'라는 제목의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처음 머리 묶은 딸'의 사진에는 양쪽으로 머리카락을 묶은 아기가 활짝 웃고 있다. 양쪽으로 묶은 머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숱이 적지만, 귀여운 그 모습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또한 어딘가 어색하다는 반응도 있다. 정수리 쪽에 머리카락이 거의 없다보니 불균형이 심각하다며, 또 엄마 아빠가 아기를 예쁘게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즐겁기 위해 묶은 머리가 분명하다고 성토 아닌 성토의 반응도 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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