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12.16 15:06 / 기사수정 2013.12.16 17:39

[엑스포츠뉴스=김형민 기자]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프랑크 리베리(바이에른 뮌헨)의 발롱도르 수상에 힘을 실어 줬다.
레반도프스키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매체 '플젤라뎀 스포르빔'과의 인터뷰에서 "(발롱도르 투표에서) 난 리베리에 투표했다"고 고백했다.
각국 국가대표팀 주장과 감독들이 투표에 참가한 가운데 레반도프스키도 한 표를 던졌다. 그의 선택은 다름 아닌 리베리였다. 현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 리베리가 최종 경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레반도프스키는 리베리의 수상을 유력하게 봤다.
레반도프스키는 우선 유력후보 호날두에 대해 평가했다. 그는 "호날두의 경기 기록이 상당히 인상적"이라면서 "개인적으로 그는 좋은 경기를 보여줬고 새로운 기록들을 많이 세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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