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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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이건 내가 처리한다'[포토]

기사입력 2013.04.30 21:08

권혁재 기자


[엑스포츠뉴스=잠실, 권혁재 기자] 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가 5-3으로 앞선 5회말 KIA 유격수 김선빈이 두산 허경민의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권혁재 기자 kwo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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