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1.06 12:05 / 기사수정 2013.01.06 12:05

▲ 이영자 조성민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고(姑) 최진실의 전 남편인 조성민의 갑작스러운 자살 소식에 개그우먼 이영자가 큰 충격을 받았다.
이영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느냐. 왜 전화를 했느냐"며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는 '최진실의 4주기 때 조성민을 봤느냐'는 질문에 "못 봤다"고 했고 '조성민의 최근 근황을 들은 게 있느냐'는 질문에 "모른다"고 답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