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1.02 14:16 / 기사수정 2013.01.02 14:16

▲ 구가의서, '마의' 후속 방영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九家의 書)(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가 '마의' 후속으로 방송된다.
2일 MBC는 보도자료를 통해 "'마의' 후속 드라마로 '구가의서'가 편성됐다"고 밝혔다.
가수 이승기와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출연하는 '구가의 서'는 반인반수로 태어난 '최강치'가 사람이 되기 위해 좌충우돌 벌이는 유쾌한 무협 활극으로, 사람은 될 수 없지만 그 누구보다 더 인간적인 삶을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최강치'의 감동 여정기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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