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2.19 18:22 / 기사수정 2012.12.19 18:59

[엑스포츠뉴스=화성, 조영준 기자] IBK기업은행이 파죽의 8연승 행진을 펼치며 단독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기업은행은 19일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NH농협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경기서 GS칼텍스를 3-0(25-22, 25-19, 25-15)으로 완파했다. 1라운드 때의 패배를 설욕한 기업은행은 시즌 11승(1패)째를 추가하며 승점 32점을 확보했다.
반면 GS칼텍스는 시즌 4패(7승)째를 당하며 2위를 유지했다.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GS칼텍스는 21점에 그치며 32점인 기업은행과 11점 차로 벌어졌다.
기업은행은 '주포'인 알레시아가 팀내 최다인 21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희진(9점)과 박정아(8점)도 자신의 역할을 다해내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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