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0.27 00:17 / 기사수정 2012.10.27 00:1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최정윤이 초호화 결혼식에 대한 해명이 화제다.
최정윤은 26일 오후 방송된 SBS '고쇼'의 '욱해도 좋아' 편에 출연해 초호화 결혼식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최정윤은 지난해 12월 이랜드그룹 방성경 부회장의 장남 윤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최정윤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남편 윤 씨가 이글파이브 멤버 출신이라는 것과 함께 집안 배경, 고가의 웨딩드레스, 억대 티아라 등 화려하고 호화로운 결혼식과 관련된 보도가 쏟아졌다.
그는 "티아라가 7억, 웨딩드레스는 외제차 1대 값이라는 루머에 당황했다. 웨딩드레스는 구입조차 하지 않았다. 결혼반지 외에 예물도 하지 않았다"며 초호화 결혼식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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