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0.15 12:16 / 기사수정 2012.10.15 12:16

▲ 이광수 페이스북 사칭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광수 소속사 측이 '이광수 페이스북사칭'에 대해 주의를 촉구했다.
15일 킹콩엔터테인먼트는 공식트위터(@KingkongENT)에 "<공지> '배우 이광수씨의 페이스북 사칭'이 많습니다. 이광수씨는 트위터, 웨이보를 제외한 SNS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칭에 유의바랍니다!"라는 글을 명시했다. 이광수 또한 페이스북사칭과 관련한 멘션을 리트윗했다.
이러한 이광수 소속사 측의 공지는 최근 이광수를 사칭한 페이스북이 등장했기 때문이며 이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다수의 계정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악용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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