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말로 생일 읽기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우리말로 읽는 생일이 한글의 정감을 느끼게 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우리말로 생일 읽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에게 한글의 새로운 면을 보여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예쁜 우리말로 생일 읽기'라는 제목으로 1월부터 12월까지를 우리말로 이름지어내 한글 특유의 따뜻함을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우리말로 생일을 읽어보면 1월 1일은 '해오름달 하루', 7월 17일은 '견우직녀달 열이레', 12월 25일은 '매듭달 스물 닷새' 표현되어 색다름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