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8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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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9등신 황금비율 가운 스타일 공개

기사입력 2012.08.21 18:16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배우 오지호가 9등신 한의사로 거듭났다.

tvN의 새 수목드라마 '제3병원'에서 천재 한의사로 완벽 변신한 오지호의 9등신 우월한 황금 비율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의사 가운을 입은 채 늘씬한 기럭지를 과시하고 있는 오지호의 모습이 공개되며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제3병원'에서 오지호는 천재 한의사 김승현 역을 맡아 천재 신경외과 전문의 김승우(김두현 역)와 일과 사랑을 놓고 운명적 대결을 펼친다. 특히 허준이 환생한 듯 천재적인 한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한 빼어난 침술과 환자를 위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한의학의 대표로서 김승우의 강력한 카리스마에 맞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에 공개된 이미지에서 오지호는 병원에서 쉴새 없이 환자를 만나는 한의사 답게 일상적인 복장에 한의사 가운 하나만을 걸친 다소 평범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모델 출신 답게 끝을 알 수 없는 특유의 긴 다리와 완벽한 9등신 황금 비율 기럭지로 역대급 가운 스타일을 폭발시키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tvN '제3병원'은 양한방 협진병원 내 신경외과를 배경으로 천재 신경외과 전문의 김두현과 천재 한의사 김승현이 일과 사랑을 놓고 펼치는 운명적 대결을 그려갈 양한방 메디컬 드라마로 김승우, 오지호, 김민정, 박근형이 출연하며 오는 9월 5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이준학 기자 junhak@xportsnews.com

[사진 = 오지호 ⓒ tvN] 

이준학 기자 junha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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