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6.05 12:06 / 기사수정 2012.06.05 12:06

▲ 형돈이와 항준이 ⓒ 다이아뮤직
[엑스포츠뉴스=임지연 인턴기자] 개그맨 정형돈과 가수 데프콘이 결성한 듀오 형돈이와 대준이의 신곡 '안좋을 때 들으면 더 않 좋은 노래'가 각종 차트에서 선전하고 있다.
5일 발표한 '형돈이와 대준이'의 타이틀곡 '안 좋을 때 들으면 더 안 좋은 노래'는 당일 오전 음원 사이트 '멜론' 실시간 차트 3위를 기록 중이다. 특히 가요계의 탑 아이돌 빅뱅의 '몬스터'와 원더걸스의 '라이크 디스'의 바로 뒤를 잇는 순위라 눈길을 끈다.
'형돈이와 대준이'는 앞서 지난달 29일 선공개 곡 '올림픽대로' 발매 당일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이미 주목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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