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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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이승훈, 자작랩 무대 '오직 랩으로 승부'

기사입력 2012.04.15 19:41 / 기사수정 2012.04.15 19:41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 방송연예팀=임수연 기자] 'K팝 스타' 이승훈이 오직 랩 만으로 승부를 건 무대를 펼쳤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K팝 스타'에서는 TOP 3를 가리기 위한 생방송 무대가 치러졌다. 그간 생방송 무대를 통해 최강의 실력자들만 남은 가운데 참가자들은 한치 양보도 없는 접전을 펼쳤다.

지난주 JYP에 캐스팅 된 이승훈은 마지막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승훈은 박진영에게 자신의 심경이 담긴 일기를 전달 해 자작랩을 선보인 무대를 선보이기로 결정했다.

무대에 오르기 전 이승훈은 "더 높은 단계로 올라 가는 것 보다는 마지막 무대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는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무대에 선 이승훈은 기존과는 다르게 퍼포먼스를 뺀 랩만을 선보였다. 노래 후반부에는 독무를 선보이며 온 몸으로 자신의 심경을 표현했다.

하지만 무대가 끝난 후 보아는 "랩이 많이 늘었다. 하지만 오늘은 랩으로 승부를 건 무대였다. 오늘 무대에 대한 평가는 냉정하게 평가하겠다"고 평했다. 보아는 "진영 오빠가 신경 많이 써주신 거 같다. 하지만 냉정한 평가 하겠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승훈군이 솔로 댄스 부분에서 놀라운 무대를 보여줬다면 90점 이상을 드렸을 것. 하지만 오늘 결과에 상관없이 다시 즐겁게 돌아갈 필요가 있는 것 같다"고 전햇다.

이승훈은 SM에 87점, YG에 87점, JYP에 86점을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승훈을 몰래 찾아온 친구들과 이승훈과의 만남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K팝 스타 ⓒ SBS 방송 화면]

방송연예팀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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