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안혜민 기자] 배우 이준기가 컴백 팬 미팅을 앞두고 하루 9시간의 연습 강행군을 이어가 화제다.
2시간 반에서 3시간가량 펼쳐질 이번 일본 팬 미팅 'Came back'에서 이준기는 군 생활 2년 동안의 내공의 모든 것을 팬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제대 이후 매일 서울의 한 연습실에서 안무, 노래 등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이번 일본 팬 미팅에서는 새 싱글 '듀서(Deucer)'를 첫 공개할 계획이라 팬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이준기는 섬세한 표현력과 무대를 장악하는 힘있는 퍼포먼스까지 겸비해 팬들은 물론 가요관계자들로부터 "가수와 배우를 병행할 수 있는 재목"이라는 평가를 들어왔던 터라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3월에 진행되는 이준기의 일본 팬 미팅은 일본 주요 도시인 나고야, 요코하마, 오사카에서 총 4회 공연을 펴는 일정이며, 이준기는 오는 15일 오전 김포공항에서 오사카로 출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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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준기 ⓒ IM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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