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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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불러줬다며?"…8기 영수, 여자 2·3호 사이 난감 (나솔사계)

기사입력 2026.07.11 10:52 / 기사수정 2026.07.11 10:52

윤현지 기자
SBS Plus, ENA '나솔사계'
SBS Plus, ENA '나솔사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솔사계' 8기 영수가 여자 2호와 여자 3호 사이에서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16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8기 영수를 둘러싼 여자 2호와 여자 3호의 미묘한 신경전이 펼쳐진다.

SBS Plus, ENA '나솔사계'
SBS Plus, ENA '나솔사계'


예고편에서는 여자 3호가 8기 영수에게 "여자 2호에게 노래를 불러줬다"는 이야기를 꺼내며 사실 여부를 확인한다. 8기 영수는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재롱잔치 하면서 그랬다"는 취지로 해명했고, 이를 지켜보던 여자 2호는 인터뷰에서 여자 3호의 행동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후 데이트 선택 시간이 찾아오고, 제작진이 남녀 출연자들의 동시 선택을 알리자 8기 영수는 여자 2호와 여자 3호 앞으로 향한다. 두 사람 사이에 선 8기 영수는 쉽게 선택하지 못한 채 깊은 고민에 빠지고, 과연 누구를 선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나솔사계'는 16일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Plus, ENA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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