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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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48세 맞아?…대왕 진주 목걸이도 '찰떡' 소화한 여신 비주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2 07:25

윤재연 기자
김희선 계정
김희선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김희선(48)이 근황을 공유한 가운데 대왕 진주 목걸이도 소화하며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10일 김희선은 자신의 계정에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희선 계정
김희선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김희선은 편안해 보이는 핑크색 셋업을 입고 있다. 그는 주머니에 무심히 손을 찔러 넣으며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러나 김희선은 앞선 편안해 보이는 모습과 180도 다른 '반전' 모습도 공개했다. 

김희선 계정
김희선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화려한 하얀색 재킷에 진주 목걸이까지 착용했다. 김희선은 48세의 나이에도 불구, 대왕 진주 목걸이까지 '찰떡' 소화하며 여전히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김희선의 아름다운 근황에 누리꾼들도 반응했다. 누리꾼들은 "명불허전 김희선", "아름다움이 빛난다", "놀라울 정도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1977년생으로 만 48세인 김희선은 2007년 세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사진 = 김희선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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