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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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인대 파열' 손민수, 이번엔 육아하다 손까지 이상 증세…"어떡하죠?"

기사입력 2026.07.06 08:38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코미디언 손민수가 무릎 부상에 이어 손 이상 증세를 호소했다.

손민수는 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육아동지들 여기가 계속 튀어나오는데 어떡해야 하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등의 특정 부위가 볼록하게 튀어나온 모습이 담겼다. 손민수는 육아 중 생긴 증상인 듯 누리꾼들에게 도움을 요청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손민수는 무릎 부상 소식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그는 최근 늦은 밤 카메라를 켜고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오랜만에 운동을 해야겠다 했는데, 지금 무릎을 다쳤다. 큰일 났다. 라라한테 혼나겠다"고 털어놨다.

이후 아내 임라라에게 증상을 설명했고, 이를 들은 임라라는 "십자인대 파열이다. 무조건 수술"이라고 반응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다리 부상에 이어 이번에는 손 이상 증세까지 호소해 이목을 끈다. 

한편 손민수와 임라라는 2023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0월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사진 = 손민수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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