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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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SM 오디션 3번 떨어져…카리나는 DM 캐스팅" (냉부해)

기사입력 2026.07.06 06:10

윤현지 기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소속사 오디션에 3번 떨어졌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 윈터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카리나, 윈터를 두고 "두 분이 '확신의 SM상'이라고 하더라"라며 SM 엔터테인먼트가 추구하는 얼굴이라고 이야기했다.

카리나는 "윈터가 확신의 SM상이라고 생각한다. 서현진, 태연 선배님처럼 하얗고"라고 윈터를 치켜세웠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그러나 윈터는 "저는 오히려 카리나 언니라고 생각한다"라며 "저는 SM 오디션을 세 번 떨어졌다. 오디션을 보고, 또 보고 하다가 붙은 케이스이고 언니는 먼저 SM에서 DM을 보냈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카리나는) SM이 선택한 것이고 저는 제가 SM을 선택한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성주는 "요즘은 캐스팅을 DM으로 하냐"고 물었고 카리나는 "그렇더라"라고 답했다.

사진=JTBC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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