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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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마스터 된 길미, '둘째 출산' 나비 셋째 점쳤다 "2028년 조심" (나는나비지호)

기사입력 2026.07.06 05:50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
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길미가 나비의 셋째를 점쳤다.

최근 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에는 '언프리티 이후 활동 뜸했던 길미, 갑자기 '운명전쟁2' 출연 결심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타로 마스터로 활동하고 있는 길미에게 나비는 "셋째 있을까요"라며 질문을 했다. 길미는 "있대"라고 답했다. 

나비는 "그러면 안돼"라고 질겁했다. 그러면서 "어쨌든 한쪽에서 묶으면 되지 않나"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길미는 "묶어도 풀린다. 뚫고 나간다. 막 태어나고 싶다고 하면 뚫고도 나온다. 강인한 생명력"이라고 자신했다.

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
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

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
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

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
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

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
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


나비는 "우리 남편 정자가 3억마리다. 생성이 많이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길미는 2028년을 조심하라고 귀띔하며 "셋째가 안 들어오는게 이상하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축구선수 조성환과 결혼해 2021년 5월 아들을 얻었으며 지난 4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나는나비지호'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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