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7:27
연예

'사업가 변신' 구혜선, 민트색 요가복도 찰떡…변함없는 청순 비주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7 08:10

윤재연 기자
구혜선 계정
구혜선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구혜선이 요가복을 입고 청순 비주얼을 과시했다. 

16일 구혜선은 자신의 계정에 "요가 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구혜선은 민트색 요가복을 착용한 채 편안히 소파에 앉아 있다. 책장을 넘기는 자연스러운 포즈가 구혜선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더해주었다.

구혜선 계정
구혜선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구혜선은 머리를 묶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카락에 가려졌던 옆태가 드러나며 뚜렷한 이목구비와 청순 비주얼을 과시했다. 

자연스러운 미모를 뽐내는 구혜선에 누리꾼들은 "영원히 사랑해", "항상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1984년생으로 만 41세인 구혜선은 지난 2016년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이후 그는 지난 3월부터 직접 개발하고 특허받은 원형 헤어롤을 본격적으로 판매하며 CEO로서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 = 구혜선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