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미나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배우 강미나가 일부에서 제기된 불화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강미나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오늘도 멤버들이랑 서로 보고싶다고 축하한다고 거의 1일 1톡 하는데 불화설이니 뭐니 그냥 왜 이리 피곤하게들 사니"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그럴 시간에 애들 1위나 더 축하해주지"라고도 덧붙이며 아이오아이 불화설을 반박했다.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는 지난 19일 새 앨범 '아이오아이 : 루프(I.O.I : LOOP)'를 발매하며 약 9년 만에 재결합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완전체 활동에는 멤버 강미나와 주결경이 예정된 스케줄로 인해 불참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멤버들 간 불화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강미나는 시원하게 일침하며 아이오아이와의 여전한 친분을 드러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강미나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 출연했다. 관련 행사에서 강미나는 "먼저 잡힌 연기 활동에 집중하는 게 저의 결정이었다. 팬분들께는 죄송한 마음뿐이고, 그만큼 더 연기 활동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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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