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자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현실적인 다이어트 고민을 털어놨다.
20일 미자는 개인 계정을 통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데 왜 살이 오를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딱 5kg만 빼고 싶은데 마음이 안 잡힌다"며 솔직한 고민을 전했다.
이에 팬들은 "그 이유 우리 모두 알 것 같은데요?", "저도 딱 5kg만 빼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자 역시 "내일까지 마지막 만찬 제대로 먹고 금요일부터 다이어트할까 싶은데 마음이 안 잡힌다"고 답했다.
앞서 미자는 지난 19일에도 "46~47kg 시절"이라며 날씬했던 과거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5kg 빼고 싶다. 결혼 전처럼 깡마르고 싶다"고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내면서도 "근데 입맛이 너무 좋다"고 털어놔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딸이다. 그는 지난 2022년 자신보다 5살 연상인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사진=미자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