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9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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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 ♥김국진 불친절 골프 과외에 발끈…"연습시켜 줬어야지" (조선의 사랑꾼)

기사입력 2026.05.18 22:39 / 기사수정 2026.05.18 22:39

장주원 기자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국진, 강수지 부부가 골프 코칭 중 투닥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국진, 강수지 부부와 인순이 부부가 부부 동반 골프를 치러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골프 교수인 인순이의 남편과 '골프 고수' 김국진 전두지휘 하에 부부의 골프 대결이 펼쳐졌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데칼코마니 수준으로 비슷한 곳에 공을 떨어트린 인순이 남편과 김국진. 아내들의 퍼팅이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가운데, 강수지는 "어디로 쳐야 하는지 알려 달라"며 골프 초보 면모를 뽐냈다.

이에 김국진은 설명을 이어갔고, 아리송한 듯 고개를 갸웃거리던 강수지는 "근데 그런 건 잘 모르는데?"라며 이해하지 못했다고 솔직히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인순이 남편은 골프 교수다운 설명에 들어갔다. 인순이 남편은 긴장하는 인순이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며 승리를 위해 노력했지만, 아쉽게도 홀에서 빗나가며 기회는 김국진, 강수지 부부에게로 돌아왔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김국진은 "이거 붙이면 우리가 이길 수 있다"며 승부욕을 보였고, 강수지는 "그런 말을 잘 모르겠다'며 김국진의 설명을 이해하지 못했다.

강수지는 "그런 건 연습을 안 했다"며 "그런 연습을 아까 시켜 줬어야지!"라고 발끈했고, 김국진은 당황하며 "아까 했는데"라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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