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9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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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 서경석, 공인중개사 2년 만 취득…"힘들어서 울기도" (남겨서 뭐하게)

기사입력 2026.05.18 20:53 / 기사수정 2026.05.18 20:53

장주원 기자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보유한 방송인 서경석이 전문가 포스를 뽐냈다. 

18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S대 출신 엘리트 개그맨 서경석이 이영자, 박세리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S대 91학번 대선배인 서경석을 위해 맛자매 이영자, 박세리가 샤로수길을 찾았다.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이영자는 한능검(한국사검정능력시험) 만점에 이어 공인중개사 자격증도 보유 중인 서경석과 마주하자 "내가 공인중개사를 한번 도전해 보려고 했는데, 이게 너무 어렵더라"고 고백했다.

서경석은 "공부하다 너무 힘들어서 울었다. S대고 나발이고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놓았고, 이영자는 "뭐가 힘들었냐"고 계속해서 궁금증을 드러냈다.

서경석은 "일단 6과목 중에 5개가 법이다. 법쪽 종사자가 아니면 외국어 수준이다"라며 "2년에 걸쳐서 턱걸이로 합격했다"고 말했다.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이영자는 "공인중개사니까 하나만 물어보겠다"며 부동산 상담을 시작했다. 이영자의 상담을 진지하게 듣던 서경석은 "계약 갱신 요구권이라는 게 있다. 이걸 꼭 기억해야 된다"며 맛자매에게는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강조하며 전문가 포스를 뿜어냈다.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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