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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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공승연이 살렸다…"내 친언니라 너무 고마워" 눈물 (유퀴즈)

기사입력 2026.05.18 05:50

정연주 기자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최근 건강이상설이 불거졌던 트와이스 정연이 배우 공승연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공승연 덕분에 병원을 찾아 이후 회복까지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17일 유퀴즈 공식채널에는 '정연이 가장 힘들었던 시절, 항상 옆에서 버팀목이 되어준 공승연'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tvN '유퀴즈' 캡쳐
tvN '유퀴즈' 캡쳐


해당 영상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tvN '유퀴즈'의 선공개 영상으로 트와이스 정연이 배우 공승연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정연은 "그 때는 내가 언니한테 많이 의지를 했다. 당시에 멘탈적으로 많이 힘들었던 시기였다"라며 힘든 시기를 회상하며 입을 연다.

이어 그는 공승연이 자신을 붙잡고 병원을 데려갔다고 밝히며 "언니가 내 몸이 이상하다고 병원을 데려갔다. 그래서 그 때 '쿠싱'이라는 정확한 병명을 알았다"라고 밝혔다.

tvN '유퀴즈' 캡쳐
tvN '유퀴즈' 캡쳐


정연은 "언니 덕분에 이렇게 치료도 잘 되었다. 건강하게 회복도 해서 많이 고마웠다"라며 공승연에 감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정연은 요즘 대세인 공승연의 인기를 실감하며 "언니가 요즘 너무 핫하고 잘 되어서 기분이 좋다. 언니가 나의 친언니가 되어줘서 너무 고맙다"라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공승연 역시 동생 정연의 영상을 본 뒤 눈물을 흘렸다.

tvN '유퀴즈' 캡쳐
tvN '유퀴즈' 캡쳐


그는 "이런 이야기를 해줄 줄은 몰랐다"라며 울컥했다. 

공승연은 "투병 중 정연이가 너무 힘들어했고, 그냥 혼자 두는 게 너무 불안했다. 그냥 우리집에서 지내게 하고 옆에 계속 두고 싶었다"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또 지금은 병을 잘 이겨낸 정연에 "이겨내줘서 너무 고맙다. 지금 너무 예뻐졌고 리즈를 되찾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너무 기분이 좋다"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tvN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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