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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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g 감량" 강미나, 샌드위치 한 개로 버티더니…'뼈말라' 비주얼 깜짝 (인생84)

기사입력 2026.05.15 10:22 / 기사수정 2026.05.15 10:22

인생84 유튜브 캡처
인생84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강미나가 다이어트 성공 후 더욱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기안84 유튜브 '인생84' 채널에는 '드디어 돌아온 강미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기안84는 강미나와 함께 낚시터를 찾아 대화를 나눴다.

이날 기안84는 강미나를 만나자마자 "살이 또 빠졌다"며 놀라워했다. 그러자 강미나는 "살을 좀 많이 뺐다"고 인정했다.

기안84가 "점점 말라간다"고 하자, 강미나는 "마지막으로 봤을 때보다는 10kg 정도 빠진 것 같다. (1년 전보다) 10kg"라고 설명했다.



달라진 강미나의 비주얼에 기안84는 "배우 포스가 난다"며 감탄했다.

이날 기안84는 "걷고 낚시도 하면서 얘기를 하려고 했다. 카메라도 비싼 거 가져오고, 준비를 많이 했다"고 예고했다. 이후 두 사람은 낚시터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강미나는 지난달 29일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인터뷰에서 13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15cm짜리 샌드위치 반 개를 점심에 먹고, 반 개는 저녁에 먹었다. 샌드위치가 질린다 싶으면 샐러드를 먹거나 다이어트 랩을 먹는 식으로 반복했다. 그러다 '오늘 진짜 안 되겠다' 싶으면 떡볶이를 시켜서 먹는 식으로 버텼다"고 밝혔다.

사진=인생84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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