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06:01
연예

'예비 아들맘' 문지인, B컷 맞아?…드레스로 못 가린 '뚜렷한 D라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2 16:24 / 기사수정 2026.05.12 16:24

사진 = 문지인 인스타그램
사진 = 문지인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문지인이 선명한 D라인을 자랑했다.

12일 문지인은 개인 채널에 "칸 페스티벌 B컷 사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인은 하이넥 디자인의 블랙 드레스 하나로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배우 문지인, 칸 시리즈 참석
배우 문지인, 칸 시리즈 참석


또 해변을 배경으로 형광 연두색 드레스를 입고 있는 문지인은 오프숄더 디자인으로 쇄골 라인을 강조하면서도 손으로 D라인을 감싸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마지막으로 플로럴 패턴이 촘촘히 수놓인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가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에 손성윤이 "첫 번째 사진 너무 고혹적이다"라는 댓글을 남기자, 문지인은 "ㅎㅎㅎ불혹인데ㅎㅎㅎ"라는 답글로 유쾌함을 자랑하기도 했다.

문지인, 화이트 드레스로 칸 시리즈 참석
문지인, 화이트 드레스로 칸 시리즈 참석


앞서 문지인은 지난 24일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 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한 바 있다.

문지인이 출연한 영화 '젠플루언서'는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이하 '칸 시리즈') 비경쟁 부문 랑데뷰 섹션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문지인과 김기리는 지난 2024년 5월 결혼해 오는 8월 아들 출산 예정이다.

사진 = 문지인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