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06:01
연예

이유비, 뼈말라 별로라더니…발리에서 건강미 넘치는 모습 공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2 16:03

윤재연 기자
이유비 계정
이유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유비가 발리에서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이유비는 자신의 계정에 "발리 V-Log 업로드 오늘이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나시 원피스 형식의 핑크색 수영복을 입은 사진에서 이유비는 머리를 한쪽으로 묶어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준다. 동시에 자연스럽게 감자칩을 들고 있는 편안한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이유비 계정
이유비 계정


다른 사진에서 이유비는 검은색 나시 수영복에 포인트로 모자를 착용하고 있다. 흰 시스루 천막이 동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와중, 그는 가운데에서 양손을 가볍게 내리고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다. 

특히 그의 건강미 넘치는 '직각 어깨' 각선미와 흰 피부가 그의 미모를 더해주며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11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뼈말라' 몸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요즘은 '뼈말라'를 추구하니까 나의 옛날 (마른) 몸매가 지금 현재 트렌드에 맞을 수 있지만 (뼈말라 몸매는) 개인적으로 너무 별로라고 생각한다. 지금 내 통통한 느낌이 건강하고 예뻐 보인다. 내려놓으면 행복하고 예뻐진다. 다이어트에 집착하지 말라"라고 깡마른 요즘의 몸매 트렌드에 대한 소신을 밝힌 바 있다. 

사진 = 이유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