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문지인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문지인이 임신 중에 칸 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핑크 카펫을 밟았다.
26일 문지인은 자신의 SNS에 "생명이와 칸에 무사히 다녀왔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칸에서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런 큰 축복과 추억을 선물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이 순간을 만들어 내신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마지막으로 생명이의 안전을 위해 한국에서 계속 기도해준 기리씨와 내 동역자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문지인은 '젠플루언서 AI 영화'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24일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 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한편, 문지인은 개그맨 김기리와 지난 해 5월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달 임신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사진 = 문지인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