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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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성악에 트로트까지 섭렵했는데...김성주 "개들이 싫어하는 목소리" 돌직구 (개늑시)

기사입력 2026.04.07 09:51 / 기사수정 2026.04.07 09:51

정연주 기자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캡쳐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8년차 개아빠 손태진에 김성주가 화끈한 돌직구를 날린다. 

8일 방송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13회에서는 성악부터 팝, 트로트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가수 손태진이 5기 스페셜 MC로 함께한다.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캡쳐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캡쳐


‘손트리버’, ‘상견례 프리패스상’이라 불리는 손태진은 8살 비숑 ‘우니’를 키우는 8년차 개아빠다. 그는 “손태진이 아닌 손T진의 냉철한 면모를 보여드리겠다”며 각오를 밝힌다. 

하지만 분위기는 예상 밖으로 흘러갔다. 손태진 특유의 동굴 같은 목소리를 들은 강형욱이 “이런 발성은 개들이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짚은 것이다. 

실제로 방문 솔루션 현장에서도 이 목소리에 대한 반응이 예사롭지 않았고, 김성주 역시 “개들이 싫어하는 목소리”라며 공감을 보탰다.

한편 손태진은 바쁜 스케줄로 반려견 ‘우니’를 삼촌네에 위탁 중인 상황도 솔직하게 밝히며 현실적인 ‘개아빠’의 모습을 전한다. 특히 오는 4월 15일 리메이크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어, 이번 ‘개늑시2’ 출연과 맞물려 어떤 시너지를 낼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손태진과 우니의 이야기는 8일 오후 10시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채널A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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